섬에어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sumair.kr)
섬에어 홈페이지 바로가기 정보입니다. 섬에어 홈페이지는 도시와 섬을 연결하여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지역항공 모빌리티(RAM) 항공사 섬에어의 온라인 사이트 입니다. 섬에어는 항공에 대한 전문적인 경험과 유연한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안전에 대한 정직하고 집요한 책임감으로 신뢰할 수 있는 항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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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어 홈페이지 바로가기
섬에어는 항공에 대한 전문적인 경험과 유연한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안전에 대한 정직하고 집요한 책임감으로 신뢰할 수 있는 항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섬에어는 도시와 섬, 도시와 도시를 연결합니다. 이동이 어려운 지역을 근거리 노선으로 운행하여 사람과 지역간의 거리를 좁히고 이동의 자유를 제공합니다.
섬에어 홈페이지 이용 안내
현재 섬에어는 운항을 준비중이기 때문에 실제 고객을 위한 서비스는 전무한 상태입니다. 2026년 2월 현재도 승무원 채용을 하고 있으며 운항 시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섬에어 홈페이지를 이용하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섬에어 홈페이지 기종 안내
ATR72-600
섬에어에서 운항하는 ATR72-600은 전세계 200여 항공사에서 1800대 이상을 운영하고 있는, 안정성이 검증된 가장 인기 있는 소형 항공기입니다.
ATR은 에어버스의 자회사로 프랑스 툴루즈에 위치한 에어버스 공장에서 제작되며 A350, A380 등 에어버스 항공기를 제작하는 동일한 엔지니어들이 제작하는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항공기 입니다.
짧은 활주로에서도 이∙착륙이 가능하여 국내 지방 및 도서지역 운항에 제약이 없습니다. 또한 날개가 동체 위에 있는 구조로, 비행 중 기내에서 탁 트인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45% : 한 대당 연간탄소배출량 -170ton, 동급대비 45% 감소
- 1.2km : 섬 지역공항의 짧은 활주로(1200m 내외) 이착륙 가능
- 1800 : 100여개국, 200여개 항공사, 1300여 공항에서 1800여대를 운항중
- ~35kt : 최대 35kt 태풍급 측풍에도 이착륙이 가능한 기종
섬에어 홈페이지 보도자료 정리
서울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SGBAC)에서 섬에어 1호기 도입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섬에어 최용덕 대표와 임직원을 비롯해 항공기 제작사인 ATR의 사업 총괄 부사장 알렉시 비달(Alexis Vidal), 영업 이사 장 다니엘(JEAN-DANIEL), 공항 관계자, 정부 기관 및 투자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최용덕 대표 인사말 및 사업 방향 설명 △ATR 사업총괄책임자의 기종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공개된 기종은 지역 항공에 최적화된 ATR 72-600으로, 섬에어의 향후 노선 전략과 운영 방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항공기다.
“누구를 위해, 왜 날아야 하는가”
1호기 앞에 선 최용덕 대표는 항공사의 첫 항공기가 갖는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첫 항공기는 ‘누구를 위해, 왜 날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떠올리게 하는 대상”이라며, 섬에어가 내린 답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그 답은 바로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오가는 사람들, 그리고 지리적으로 고립된 지역에 놓인 이들을 위한 지역항공사가 되는 것이다.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항공 인프라가 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셈이다.
교통 소외 지역을 위한 지역항공 모빌리티
최 대표는 섬에어의 설립 취지에 대해 “항공 수요가 적거나 접근성이 낮아 기존 FSC와 LCC가 운항을 꺼리는 지역을 위한 항공사”라고 설명했다. 대형 항공사들이 수익성 문제로 외면했던 섬 지역과 교통 소외 지역에 새로운 이동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는 “항공이 닿지 않으면 사람의 이동이 줄어들고, 의료·교육·일상의 연결도 약해진다”며, 섬에어가 대한민국 내 이동과 연결을 보완하는 항공 인프라로 기능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노선 확대가 아닌, ‘이동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포부다.
신조기 선택, 안정성과 정시성을 위한 투자
섬에어가 1호기로 신조기를 도입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지역항공사로서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운항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최 대표는 “신조기 도입에 많은 자원을 투입했다”며 “지역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시성과 안정성, 그리고 예측 가능한 운항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는 단기적인 비용 절감보다 장기적인 신뢰 확보를 택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향후 운항 계획과 노선 전략
섬에어는 시범운항을 거쳐 운항증명(AOC)을 취득할 예정이다. 1호기는 사천을 중심으로 운항을 준비하고 있으며, 2호기는 울산, 3호기는 사천-제주, 울산-제주, 김포-대마도 노선 투입을 계획 중이다.
또한 2,000m 이하의 짧은 활주로를 보유한 소형 공항을 중심으로 노선을 개발해 여행객은 물론 당일 출장이 필요한 직장인들에게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기존 항공사와 차별화된 ‘틈새 전략’으로 볼 수 있다.
본격 운항 준비 박차
1호기 도입식을 성공적으로 마친 섬에어는 이제 운항증명 취득을 위한 시범운항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지역과 지역을 잇는 새로운 항공 네트워크가 실제로 구현될 수 있을지, 항공업계와 지역 사회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섬에어의 첫 날갯짓이 대한민국 지역 항공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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